티스토리 뷰
728x90
2016년 취업이후 용돈으로 연명하던 대학생활을 벗어난 나는
월급이 들어오면 거의 다쓰고 월급날이 되면 0원이 되는 생활을 하였다.
연봉 4050만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차차 연봉이 오르긴 했지만
2018년 중순까지는 통장 잔액은 0원이었고 마이너스 통장 500만원만 뚫려있었다.
무엇인가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2018년 월 70적금을 들었고, 2019년 1년 만기가 되었다.
적금 + a로 1000만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하였다.
재무제표 모르고, 그냥 이름만 듣고 사고 팔고 했다.
화장품이 좋을까 해서 한국화장품, 콜마
이번엔 2차전지가 좋을까해서 디에이 테크놀로지
대장주는 피하고, 잡주만 했다... 수익은 그럭저럭 벌기도하고 잃기도하고 왔다갔다 했다.
그러다, 어느한 유튜브만 보면서 마켓타이밍을 읽을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2020년이 왔다.
728x90
'주식투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시황 2022 1028 (0) | 2022.10.28 |
|---|---|
| 저스템 상장 (0) | 2022.10.28 |
| 삼프 티비에대한 생각 (0) | 2022.10.27 |
| ECB, 기준금리 0.75%p (0) | 2022.10.27 |
| 2020년 주식투자 (0) | 2022.10.27 |
댓글
250x250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국장
- 고연전
- 롤드컵
- 재무제표
- 히어로즈
- 페이커
- 투자
- 현금흐름
- 전인구
- 한국주식
- 경매
- 유튜버
- 아파트
- 주식
- t1
- 부동산
- 미주
- JDG
- PER
- 금융주
- 레고랜드
- 기업분석
- SKT
- lck
- 저평가
- 부자
- 시간
- KBO
- 한국시리즈
- 내집마련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
| 3 | 4 | 5 | 6 | 7 | 8 | 9 |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31 |
글 보관함